Chloe – South Korea
Oct 2025
5.0
시간 내에 돌아올 수 있는 기항지 투어로 강추에요. (로얄캐리비안 탑승) 크루즈 내린 나폴리 항구 바로 앞에서 가이드를 만나 8시반에 시작해서 3시반~4시쯤 다시 돌아오는 코스였고 항구에 돌아온 후에는 크루즈 출발시간인 5시 반까지 약간 시간이 남아서 나폴리 시내도 짧게 돌아볼 수 있었어요. 7시간 투어이다보니 포지타노에서 1시간, 소렌토에서 2시간(점심식사 시간 포함) 자유시간이 있었는데 사진만 찍기에도 시간이 부족하단 느낌이 들긴 했어요. 근데 이건 7시간짜리 관광을 선택한거라 어쩔 수 없었던 것 같긴 합니당. 저는 부모님이랑 다녀온거라 사실 7시간짜리 투어가 적절하긴 했어요 더 길었으면 엄빠 피곤 이슈가 컸을것 같네요. 그리고 원래는 라벨로를 가고싶었으나 당일 여건이 맞지 않아 가지는 못했어요. 그래도 갈 수 있는 방법을 가이드가 최대한 알아봐주어 감사했어요. 아말피, 라벨로까지 가려면 9시간짜리 투어를 해야 가능한 스케줄이더라구요. 가이드와 상의 후 코스를 정하는 투어라고 상품 설명에 적혀있지만 7시간으로는 포지타노 소렌토 보기에도 빠듯한 것 같아요. 그렇지만 모든건 현지 교통사정에 따라 변동적일것 같아요. 소렌토에서는 가이드 안나마리아가 추천해 준 레스토랑 너무 만족했어요. 짧고 굵게 기항지 투어 잘 하고 왔어요. 오며가며 들려준 남부 이탈리아 이야기도 재미있었고 유익했습니다. 안나마리아 친절하고 넘 좋았어요!











